경제계 뉴스를 알아보는 비즈&(앤) 시간입니다.
오늘(12일)은 어떤 소식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갤럭시 Z 트라이폴드, CES 최고 제품"
삼성전자의 두 번 접히는 스마트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미국 IT 전문매체 씨넷이 선정한 'CES 2026 최고상'을 수상했습니다.
최고상 가운데서도 가장 높은 평가인 '최고의 제품상'과 '최고의 모바일 기술상'을 동시에 받았습니다.
씨넷은 "눈길을 끄는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갖춘 제품으로, 풀사이즈 태블릿과 스마트폰을 결합한 진정한 하이브리드"라고 평가했습니다.
▶ 류재철 LG전자 CEO, 멕시코 현지 사업 점검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멕시코 사업장을 방문해 현지 사업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미국발 관세 등 글로벌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한 행보로 업계는 보고 있습니다.
LG전자는 멕시코에서 생활가전과 TV에 이어 지난해 하반기부터 세탁기 생산도 시작했으며, 미 상호관세에 대비해 현지 공급 확대에 나서고 있습니다.
▶ 제주항공, 작년 일본 노선 탑승객 '역대 최대'
제주항공의 지난해 일본 노선 탑승객 수가 400만 명을 넘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전년보다 18만 5천 명 늘어난 402만 7천 명입니다.
노선별로는 인천-도쿄가 가장 많았고, 인천-오사카, 인천-후쿠오카가 뒤를 이었습니다.
제주항공은 일본 17개 노선을 통해 한국 방문 여행 수요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아워홈, 작년 신규 단체급식 물량 수주 '최대'
아워홈이 지난해 단체급식 시장 신규 입찰 물량의 약 30%를 수주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신규 수주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아워홈은 맛과 서비스 경쟁력에 더해 스타 셰프의 현장 조리 이벤트 등을 선보인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 측은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변화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삼성화재, 본업 병행가능 설계사 'N잡크루' 출범
삼성화재가 직장인과 프리랜서 등 이른바 'N잡러'를 위한 전용 설계사 조직 'N잡크루'를 출범합니다.
N잡크루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줄이고 영업 실적 부담을 완화해, 개인 일정에 맞춰 유연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입니다.
조직은 온라인 기반으로 운영됩니다.
삼성화재는 "새로운 직업 트렌드를 반영한 시도"라며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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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준(june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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