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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추성훈, 50억 자가 거주중이라더니…에르메스 가방→샤넬 의류까지 한가득 ('당일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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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세아 기자]
/ 사진=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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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야노시호와 현재 일본 도쿄에서 50억 원대 자가에 거주 중인 방송인 추성훈이 인마이백 아이템을 소개한다.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는 “절벽 위에 집을 짓고 살고 싶다”는 평소 장영란의 로망을 반영해 안동 하회마을의 부용대 절벽 앞으로 새로운 집이 배송된다.

이곳은 과거 드라마 ‘황진이’에 출연한 하지원이 레전드 장면을 남겼던 장소. 절벽 앞에 모습을 드러낸 새로운 집을 본 멤버들은 “타임머신을 타고 온 것 같다”, “이렇게 예쁜 줄 몰랐다”며 감탄을 쏟아낸다.

이날 공개되는 집의 정체는 해외 수출을 목표로 제작된 한옥 모양의 모듈러 주택이다. 대청마루와 2층 다락방을 갖춰 전통미와 현대미가 공존하는 집을 보며, 가비는 “이 집은 진짜 사비로 사고 싶다”며 구매 욕망을 숨기지 못한다. 절벽 앞 한옥집과 어우러진 안동의 풍경은 그 자체로 또 하나의 명장면을 예고한다.

/ 사진=JTBC '당일배송 우리집'

/ 사진=JTBC '당일배송 우리집'



반가운 얼굴도 등장한다. ‘테토남의 정석’ 추성훈이 ‘당일배송 우리집’에 게스트로 나선다. 네 자매 사이 유일한 청일점으로 등장한 추성훈은 특유의 솔직한 매력과 '힘' DNA로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장악한다. 특히 “이삿짐 옮겨드릴게요”라는 말과 함께 100kg에 달하는 돌 절구를 번쩍 들어 올리는 모습에 하지원은 물론 멤버들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추성훈은 ‘인마이백’ 아이템들을 공개하며 또 한번 매력을 선보인다. H사 명품 가방부터 C사 의류들, 수억 원 대의 다이아몬드 시계, 50년 된 빈티지 선글라스까지 성별을 초월한 다양한 패션 아이템들이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13일(화) 저녁 8시 50분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공개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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