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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높이, 더 오래…‘연대의 바람’ 하늘에 오르다 [포토에세이]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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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연이 길게 이어져 오른다. 앞선 연이 바람을 가르면, 뒤따르는 연은 그 흐름을 믿고 날아간다. 서로 다른 꼬리들이 하나의 줄에 매달려 흔들린다. 혼자였다면 꺾였을 바람도 함께이기에 버틴다. 오늘 하늘은 말한다. 더 높이, 더 오래 날게 하는 힘은 경쟁이 아니라 연대라고.



류우종 선임기자 wjryu@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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