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페이스는 카카오페이지의 인기 웹소설 '말단 후궁의 딸로 태어났습니다'가 단행본으로 출간된다고 12일 밝혔다.
월면 작가의 웹소설 '말단 후궁의 딸로 태어났습니다'는 누적 조회수 6,888만회를 돌파한 화제작이다. 현재 동명의 웹툰이 연재 중이며, 최근 드라마 제작이 확정되어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단행본은 총 4권으로 구성된 1부 분량으로, 전용 북케이스가 포함되어 소장 가치를 높였다. 각 권 표지는 해당 권에 등장하는 주요 상징을 모티프로 디자인됐으며, 초판 1권 한정으로 월면 작가의 사인지가 제공된다.
사진제공=문페이스 |
월면 작가의 웹소설 '말단 후궁의 딸로 태어났습니다'는 누적 조회수 6,888만회를 돌파한 화제작이다. 현재 동명의 웹툰이 연재 중이며, 최근 드라마 제작이 확정되어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단행본은 총 4권으로 구성된 1부 분량으로, 전용 북케이스가 포함되어 소장 가치를 높였다. 각 권 표지는 해당 권에 등장하는 주요 상징을 모티프로 디자인됐으며, 초판 1권 한정으로 월면 작가의 사인지가 제공된다.
해당 1부 단행본 세트는 주인공의 옹주의 병을 치료하며 신뢰를 얻는 과정과 함께, 시영원 분원을 설립해 나가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예약판매는 지난 9일부터 국내 주요 온라인 서점사를 통해 진행 중이며, 정시 출고는 오는 28일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문페이스 관계자는 "1부에 이어 출간될 2부에서는 단행본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 외전이 포함될 예정"이라며 "2부 예약판매는 오는 3월 중 시작할 계획"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말단 후궁의 딸로 태어났습니다'는 사극을 즐겨 읽던 현대의 평범한 인물이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은 뒤, 생전에 읽었던 소설 속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세계에서 '말단 중의 말단 후궁의 딸'로 다시 태어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작품이다.
이동오 기자 canon3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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