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내리는 12일 오후 서울 남대문로 일대가 차량 정체를 빚고 있다. 2026.1.1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
(경기=뉴스1) 양희문 기자 = 기상청은 12일 오후 연천, 파주, 포천, 가평 등 경기 지역 4개 시군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내린 눈의 양이 5㎝ 이상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기상청은 대설특보가 발효된 지역의 경우 밤사이 시간당 1~3㎝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대설특보가 추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으니 눈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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