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 DB(자료사진) |
12일 강원에서 사건사고로 3명이 숨지고 1명은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7분께 인제군 기린면의 한 도로에서 모닝차량 단독사고로 70대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앞서 오전 11시 30분께는 춘천시 신북읍 한 졸음쉼터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안에서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에 인계됐다.
또 같은 시간대에는 춘천시 퇴계동 한 아파트에서 40대 여성이 극단적인 선택으로 심정지에 빠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전날 밤 11시 32분께 강릉시 병산동 남대천 체육공원 주차장에서 불에 탄 차량에서 시신 1구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시신은 70대 남성으로 추정되며, 소방당국은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