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티빙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환승연애4'가 시리즈 최고 성과를 기록하며 제작진과 MC들에게 포상휴가가 주어질 전망이다.
12일 '환승연애4' 측 관계자는 "역대 시즌 중 최고 수준의 성과를 기록해 내부적으로 포상휴가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환승연애'는 이별한 커플들이 한 공간에서 머물며 과거의 연애를 되짚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티빙 ‘환승연애4’, 폭발적 인기 속 포상휴가 논의 중 (출처=티빙) |
12일 '환승연애4' 측 관계자는 "역대 시즌 중 최고 수준의 성과를 기록해 내부적으로 포상휴가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환승연애'는 이별한 커플들이 한 공간에서 머물며 과거의 연애를 되짚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10월 첫 공개된 '환승연애4'는 티빙 공개 이후 13주 연속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하며 전 시즌 대비 모든 지표에서 최고 성과를 올렸다. 티빙 측도 "'환승연애' 시리즈는 티빙 오리지널 경쟁력을 대표하는 핵심 IP로, 플랫폼 성장의 중요한 동력이 됐다"고 전한 바 있다.
'환승연애4'는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되며, 오는 21일 최종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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