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배우 배유람이 SBS 드라마 '모범택시3' 종영을 맞아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배유람은 이번 시즌에서도 무지개 운수의 엔지니어 박주임 역을 맡아 생활 밀착형 연기로 극에 활력을 더하며 존재감을 빛냈다. 특히 마지막 회 군부대 잠입 작전에서는 상징적이던 바가지머리를 과감히 자르고 실전 투입되는 모습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배유람은 이번 시즌에서 섬을 배경으로 펼쳐진 '삼흥도' 에피소드를 가장 기억에 남는 회차로 꼽으며, 영화 같은 밀도감과 인상적인 카 체이싱 장면을 언급했다. 또한 6년간 함께해 온 무지개 운수팀과의 끈끈한 케미를 언급하며, 시간이 쌓인 믿음 속에서 연기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배유람, 박주임으로 완성한 대표 캐릭터 “감사함으로 성장했다” (출처=스토리제이컴퍼니) |
배유람은 이번 시즌에서도 무지개 운수의 엔지니어 박주임 역을 맡아 생활 밀착형 연기로 극에 활력을 더하며 존재감을 빛냈다. 특히 마지막 회 군부대 잠입 작전에서는 상징적이던 바가지머리를 과감히 자르고 실전 투입되는 모습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배유람은 이번 시즌에서 섬을 배경으로 펼쳐진 '삼흥도' 에피소드를 가장 기억에 남는 회차로 꼽으며, 영화 같은 밀도감과 인상적인 카 체이싱 장면을 언급했다. 또한 6년간 함께해 온 무지개 운수팀과의 끈끈한 케미를 언급하며, 시간이 쌓인 믿음 속에서 연기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을 통해 진지함과 유머 사이를 자연스럽게 넘나드는 박주임 캐릭터의 디테일을 살리는 데 집중했다는 그는, 시즌 1 때보다 자신감을 얻고 현장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된 점이 배우로서의 성장이라고 전했다. 박주임 캐릭터를 '윤활유'라고 표현한 그는, 시리즈 전반에서 팀워크를 부드럽게 이어주는 존재로서의 역할을 자부했다.
끝으로 배유람은 "시리즈가 계속될지는 모르지만 무지개 운수팀과의 마지막이라 생각하지 않는다"며 "항상 곁에 있어주는 '모범택시'처럼 배우 배유람도 늘 곁에 있는 존재가 되겠다"고 인사를 전하며 "지금까지 박주임이었다, 운행 종료한다"는 말로 팬들에게 작별을 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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