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겸 울산시장은 12일 울산시청 시장실에서 이종철 현대자동차 신임 노조지부장과 환담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진욱 대외협력실장, 이창민 수석부지부장, 이종철 지부장, 김두겸 울산시장, 안효대 경제부시장, 정호동 경제산업실장, 김광식 노동특보. 울산시 제공 |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김두겸 울산시장은 12일 오후 이종철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신임 지부장과 환담했다.
이 자리에는 노조 측에서 이창민 수석부지부장, 김진욱 대외협력실장이, 울산시에서는 안효대 경제부시장, 정호동 경제산업실장, 김광식 노동특보 등이 배석했다.
김 시장과 이 지부장은 지역 노동현안과 노정관계 활성화 등을 논의했다.
이종철 지부장은 지난해 12월 현대차노조 11대 임원 선거에서 투표 조합원의 54.58%의 지지를 얻어 상대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주요 공약으로 퇴직금 누진제 도입, 35시간 시범운영, 신규채용 확대 등이 있다.
ulsan@fnnews.com 최수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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