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 기자] 충북 충주문화시니어클럽과 주택관리공단이 관리하는 LH 임대아파트 7개 단지가 노인 일자리와 복지 증진에 손을 맞잡았다.
문화시니어클럽은 연수6·연수휴먼시아7·연수2·호암더휴NHF7·호암행복주택·호암1·첨단행복주택 등 단지와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은 노인 일자리 창출과 주거복지 향상, 취약계층 삶의 질 개선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키로 약속했다.
문화시니어클럽은 연수6·연수휴먼시아7·연수2·호암더휴NHF7·호암행복주택·호암1·첨단행복주택 등 단지와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충주문화시니어클럽과 LH 임대아파트 7개 단지 관계자들이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
이들은 노인 일자리 창출과 주거복지 향상, 취약계층 삶의 질 개선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키로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문화시니어클럽은 이들 단지에서 노인 일자리사업의 하나로 '놀이터 안전도우미'를 운영한다.
참여 노인들은 놀이터 순찰과 위험요소 점검, 안전사고 예방 안내·관리 활동 등을 수행하며 입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만들게 된다.
또 60세 이상 입주민과 구직자를 대상으로 취업 연계와 정보 제공 등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보경 관장은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넓히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충주=이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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