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스타트렌드가 집계한 1월 1주차 발라드 부문 투표에서 환희가 422만8343표를 얻으며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오랜 시간 축적된 감성과 무대 경험이 팬들의 지지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깊어진 감성으로 중심에 선 환희
환희는 발라드 장르에서 특유의 호흡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확고한 존재감을 보여왔다. 감정을 과장하지 않으면서도 곡의 서사를 밀도 있게 전달하는 보컬이 강점으로 꼽힌다. 라이브 무대에서의 안정감과 꾸준한 활동 흐름이 팬들의 신뢰를 쌓았고, 그 결과가 이번 투표에서 높은 득표로 나타났다.
양준일, 세대를 잇는 공감
2위는 양준일이 299만6099표로 차지했다. 독보적인 감성과 메시지로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을 이끌어내며 꾸준한 지지를 받고 있다. 음악을 통해 전하는 진정성이 팬들의 선택으로 이어졌다는 반응이다.
상위권 흐름
3위 장민호 192만9913표, 4위 이솔로몬 143만3527표, 5위 배두훈 126만0590표로 집계됐다. 각기 다른 색깔의 발라드 보컬들이 고른 지지를 받으며 상위권을 형성했다.
6위부터
박창근, 정동하, 김기태, 황가람, 디케이
이번 투표에서는 1~3위 모두 감성 전달력과 무대 신뢰도를 바탕으로 팬들과 긴 호흡을 이어온 아티스트들이 상위권에 올랐다는 공통점이 드러났다. 발라드 장르를 중심으로 한 깊이 있는 경쟁과 팬덤의 관심은 앞으로도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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