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포천시 제공) |
[서울경제TV 포천=김채현 기자] 포천시가 2026년 기업환경개선사업 예산 16억8천만 원을 확보했다.
경기도가 주관한 이번 사업에서 포천시는 예산 규모 기준으로 2년 연속 도내 1위를 기록했다. 확보한 예산은 우수관 설치공사 등 기반시설 분야 5개 사업에 6억9천만 원, 기숙사 및 작업장 개보수 등 노동·작업환경 분야 50개 사업에 9억9천만 원이 투입된다.
특히 노동·작업환경 분야는 전년 대비 예산 규모와 선정 업체 수가 두 배로 확대돼 관내 중소기업 55곳이 지원을 받게 된다./ch_0205@sedaily.com
김채현 기자 ch_020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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