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TV 경기=김채현 기자] 양주시 남면 신산시장마을상점가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33개 상점가와 시장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7곳만이 선정됐다. 신산시장마을상점가는 기존 사업 성과와 향후 발전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았다.
선정에 따라 향후 2년간 국비를 포함해 최대 8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문화·여가 공간 조성과 공동 콘텐츠 개발, 문화행사 추진, 상인 교육 등이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ch_0205@sedaily.com
김채현 기자 ch_020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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