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양평군 제공) |
[서울경제TV 양평=김채현 기자] 지난해 12월 31일 양평군청 앞 남한강테라스 일원에서 열린 ‘겨울엔 양평 불빛愛’ 행사 이후 양평시장과 인근 상권에 방문객이 몰렸다.
불꽃놀이와 공연이 끝난 뒤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시장과 주변 음식점, 카페 등으로 이동하면서 밤 시간대 유동 인구가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군은 연말 하루 행사였지만 행사 이후 상권으로 인파가 이어졌다는 점에서 지역 소비로 연결되는 흐름이 나타났다고 보고 있다./ch_0205@sedaily.com
김채현 기자 ch_020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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