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양경찰서 전경. |
2일 오전 9시 4분쯤 부산 북항 신감만부두에 계류된 2만8433t급 화물선의 뱃머리에서 30대 중국인 선원 A 씨가 12m 아래 바다로 떨어졌다.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갑판원인 A 씨는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된 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해당 선박에는 중국인 선원 20명이 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선박 내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부산해양경찰서 전경.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