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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분 꽉 채웠다…이찬원, 인천서 만든 '찬란한 하루'

MHN스포츠 박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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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박선하 기자) 가수 이찬원이 195분 동안 다채로운 무대를 펼치며 인천을 달궜다.

이찬원은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 3,4홀에서 '2025-26 이찬원 콘서트 '찬가 : 찬란한 하루'' 인천 공연을 개최했다.

약 195분 동안 진행된 공연에서 이찬원은 한층 더 풍성해진 구성으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화려한 퍼포먼스와 관객들의 환호 속에서 무대 위에 모습을 드러낸 이찬원은 '오늘은 왠지'와 '그댈 만나러 갑니다'를 부르며 달달한 목소리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또 남진의 '상사화', 나훈아의 '간다 이거지?',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 임주리의 '립스틱 짙게 바르고' 등 명곡들을 자신의 목소리로 재해석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물했다.


새 앨범 '찬란'의 수록곡인 '낙엽처럼 떨어진 너와 나', '시월의 시' 등 서정적인 무대를 이어가던 이찬원은 '잊지는 말아야지'와 '테스형!'을 열창하며 공연장 분위기를 전환했다.


트로트 메들리와 국악풍 선곡으로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린 이찬원은 새 앨범 수록곡 '락앤롤 인생'을 끝으로 본공연을 마무리했다. 그러나 팬들의 뜨거운 앵콜 요청에 다시 무대에 올랐다.

앵콜 무대는 새해 첫날 듣고 싶은 곡 Top5로 꾸며졌다. 이찬원은 '머나먼 고향', '해뜰 날', '천하장사', '달타령', '무조건'을 연달아 열창하며 관객들과 호흡을 맞췄다.


본 공연에 버금가는 긴 앵콜 메들리 끝에 이찬원은 '시절인연(時節因緣)'을 마지막 곡으로 선보이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한편, 이찬원 '2025-26 이찬원 콘서트 '찬가 : 찬란한 하루''는 부산, 진주, 광주 등지로 이어진다.

사진=대박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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