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엠게임(058630)이 중국의 ‘Beijing Hulian Jingwei Technology Development co., Ltd.’와 ‘열혈강호 온라인1’ 서비스 계약을 연장한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약 146억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7.4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6년 3월 2일부터 2029년 3월 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