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TV = 이연아 기자] 동양생명이 ‘FY2026, 우리의 내일을 여는 변화’ 슬로건 아래 2026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동양생명은 지난 9일 경기도 고양시 소재 동양생명 인재개발원에서 임원과 주요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해 지난 한 해의 주요 경영 성과를 점검하고, 급변하는 금융·보험 환경 속에서 올해 경영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 방향과 세부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IFRS17 도입 이후 변화된 보험 영업 환경에서 ▲채널 경쟁력 강화 ▲상품 및 포트폴리오 고도화 ▲운영 효율성 제고 ▲소비자 보호 및 내부통제 강화 등 주요 전략 과제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이날 경영전략회의에서는 임직원 대표들이 소비자 중심 경영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한 소비자보호헌장 선서를 진행했다. 이번에 낭독된 소비자보호헌장은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서비스 제공 ▲불건전 영업행위 금지 ▲고객 정보의 최우선 보호 ▲소비자 불편 및 불만 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개선 ▲금융소비자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문 역량 강화 등 5대 행동강령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이 날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는“올해는 동양생명이 위대한 보험사로 가는 원년이 되어야 한다”며, “실패와 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각자의 실력과 자신감을 믿고 변화와 도전을 통해 한 걸음 더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yalee@sedaily.com
이연아 기자 yale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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