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민경훈 기자] 12일 오후 서울 용산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시스터'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거액의 몸값을 노리고 언니를 납치한 ‘해란’(정지소)과 모든 것을 계획한 ‘태수’(이수혁), 그리고 이를 벗어나려 극한의 사투를 펼치는 인질 ‘소진’ 사이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는 납치 스릴러 영화‘시스터’(감독 진성문)는 오는 28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배우 차주영이 입장하고 있다. 2026.01.12 / rumi@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