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화 기자]
(강원=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동해시 삼화동 행정복지센터는 '찾아가는 행정으로 복지사각지대 해결'을 모토로 '찾아가는 방문상담의 날, 마음 온(ON)'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
이 사업은 삼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매월 1회 정기적으로 가정을 방문해 안부 확인과 생활 여건·복지 욕구를 살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위기가구 발굴 매뉴얼을 배포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복지통장 등 인적 안전망의 제보를 통해 수시 방문 상담을 병행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한다.
▲동해시삼화동행정복제센터 사진=동해시 |
(강원=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동해시 삼화동 행정복지센터는 '찾아가는 행정으로 복지사각지대 해결'을 모토로 '찾아가는 방문상담의 날, 마음 온(ON)'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
이 사업은 삼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매월 1회 정기적으로 가정을 방문해 안부 확인과 생활 여건·복지 욕구를 살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위기가구 발굴 매뉴얼을 배포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복지통장 등 인적 안전망의 제보를 통해 수시 방문 상담을 병행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한다.
지난해에는 총 55가구를 발굴해 김장김치, 연탄·등유, 쌀 지원 등 생활 지원을 제공했으며, 독거노인의 자살 위험을 조기에 발견해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고 병원 입원까지 지원하는 등 맞춤형 지원을 펼쳤다.
전경희 삼화동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위기가구를 놓치지 않고 발굴·지원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삼화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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