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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집에' 도둑 68세 다니엘 스턴, 성매매 알선 혐의 기소 [N해외연예]

뉴스1 장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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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스턴 / 영화 '나홀로집에' 스틸

다니엘 스턴 / 영화 '나홀로집에' 스틸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다니엘 스턴(68)이 성매매 알선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 9일(현지 시각) 외신에 따르면 다니엘 스턴은 지난해 12월 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카마릴로에서 성매매 알선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다,

이에 따르면 다니엘 스턴은 경찰에 소환장을 받을 당시 카마릴로의 한 호텔에 있었으나, 체포되진 않았다. 이와 관련, 다니엘 스턴 측에 아직까지 공식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 포스트는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최대 6개월의 징역형 또는 1000달러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고 전했다.

1957년 8월생으로 현재 만 68세인 다니엘 스턴은 영화 '나홀로 집에'(1990)와 '나홀로 집에2'(1992)에서 도둑 중 한 명인 마브 역할로 잘 알려져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그가 응급실로 이송됐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당시 구체적인 건강 문제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건강 상태는 양호해진 것으로 전해졌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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