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테이지]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연극 '엘리펀트 송'이 1차팀 공연을 이어가는 가운데, 2차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연극 '엘리펀트 송'은 돌연 사라진 의사 로렌스의 행방을 찾기 위해 병원장 그린버그가 로렌스를 마지막으로 만난 환자 마이클을 찾아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2015년 11월 아시아 최초로 국내 초연된 이후 매 시즌 긴장감 있는 전개로 관객들의 주목을 받아왔으며,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크리스마스를 앞둔 브로크빌의 한 병원 상담실을 배경으로 구성됐다. 담당 주치의 로렌스를 마지막으로 만난 환자 마이클 역에는 박은석, 김지온, 유현석, 윤재호가 참여한다. 이들은 극 중 등장하는 코끼리 인형 안소니와 함께 각기 다른 표정과 시선으로 인물을 표현했다. 박은석과 유현석은 내면의 불안을 드러내는 분위기를, 김지온과 윤재호는 보다 강렬한 시선으로 캐릭터의 긴장감을 나타낸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연극 '엘리펀트 송'이 1차팀 공연을 이어가는 가운데, 2차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연극 '엘리펀트 송'은 돌연 사라진 의사 로렌스의 행방을 찾기 위해 병원장 그린버그가 로렌스를 마지막으로 만난 환자 마이클을 찾아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2015년 11월 아시아 최초로 국내 초연된 이후 매 시즌 긴장감 있는 전개로 관객들의 주목을 받아왔으며,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크리스마스를 앞둔 브로크빌의 한 병원 상담실을 배경으로 구성됐다. 담당 주치의 로렌스를 마지막으로 만난 환자 마이클 역에는 박은석, 김지온, 유현석, 윤재호가 참여한다. 이들은 극 중 등장하는 코끼리 인형 안소니와 함께 각기 다른 표정과 시선으로 인물을 표현했다. 박은석과 유현석은 내면의 불안을 드러내는 분위기를, 김지온과 윤재호는 보다 강렬한 시선으로 캐릭터의 긴장감을 나타낸다.
병원장 그린버그 역의 이석준은 단서를 찾기 위해 마이클을 추궁하는 인물로 등장한다. 포스터 속 그는 단호한 표정과 자세로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려는 인물을 표현하고 있다.
작품은 병원장 그린버그, 환자 마이클, 그리고 수간호사 피터슨 세 인물의 대화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서로 다른 목적과 감정이 얽힌 대화가 이어지며, 이야기의 단서가 퍼즐처럼 맞춰지는 과정이 특징이다.
'엘리펀트 송'은 1차팀과 2차팀으로 나뉘어 공연된다. 1차팀은 기존 출연진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2차팀은 오랜만에 무대로 돌아온 배우들과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이 함께한다. 이석준은 이번 10주년 공연에서도 그린버그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연극 '엘리펀트 송'은 현재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공연 중이다. 1차팀 공연은 2026년 1월 11일까지, 2차팀 공연은 오는 13일부터 3월 8일까지 진행된다.
사진 제공_나인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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