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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한아름송이, 2세 계획 발표…"산전 검사 예약, 무조건 딸 원해" (한아름송이)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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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얼짱시대' 출신 유튜버 한아름송이가 2세 계획을 밝혔다.

11일 유튜브 채널 'areumsongee 아름송이'에는 "6살 연상연하 부부의 첫 만남 썰 풀어왔어요.(결혼을 결심한 이유, 2세 계획, 결혼생활 이야기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아름송이와 남편 이민석이 함께 Q&A 시간을 갖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초반 한아름송이는 "무려 1년 만에 남편 이민석 씨를 유튜브에 데리고 왔다"고 밝혔다. 이에 이민석은 "유튜브에 나오는 게 부끄러웠다"며 "직업이 모델이라 촬영은 많이 해봤지만 유튜브는 처음이라 부담됐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한아름송이가 "그런데 어떻게 용기를 내서 나오게 됐느냐"고 묻자, 이민석은 "그래도 할 건 해야 해서 나왔다"고 답했다. 이에 한아름송이는 "제가 1년 동안 가스라이팅을 열심히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두 사람은 2세 계획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아름송이는 "2세 계획이 있다. 이 영상이 나갈 즈음이면 준비를 하고 있을 것 같다"며 "다음 주에 임신 전에 필요한 검사들을 받기 위해 예약을 해뒀다"고 전했다.


이어 "아이를 빨리 갖고 싶었지만 현실적으로 아이를 낳으면 민석이와 친구처럼 자유롭게 노는 시간이 없어질 것 같았다"며 "PC방도 가고 싶을 때 가고, 여행도 자유롭게 다니는데 생활패턴이 아이 중심으로 바뀐다고 생각하니 많이 망설여졌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1년만 더 늦추자고 해서 2026년으로 미루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아름송이는 "사실 민석이는 2세 계획이 없었다. 아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기도 하고 자유 시간이 줄어드는 걸 걱정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민석은 "축구도 하고 취미 생활을 즐기는데 아이를 낳으면 그런 자유가 사라질 것 같아 망설였다"고 밝혔다.

이어 딸과 아들 중 어떤 아이를 원하느냐는 질문에 이민석은 "무조건 아들"이라고 답했고, 한아름송이는 "나는 무조건 딸"이라고 말했다. 다만 한아름송이는 "사람들이 저보고 아들 맘 관상이라고 하더라"고 전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한아름송이는 6살 연하 모델 이민석과 2024년 결혼했다.

사진=유튜브 'areumsongee 아름송이'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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