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산 전 영천시장 제공 |
김병삼 전 영천시 부시장이 영천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김 전 부시장은 12일 오전 11시 영천공설시장에서 "영천 시민의 일상이 시작되고 끝나는 영천공설시장에서 책임의 정치를 시작하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영천이 고향인 김 전 부시장은 30년간 경상북도, 영천시에서 공직 생활을 했고 영천시 부시장,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을 지냈다.
김 전 부시장은 '생활 교통·일자리·정주 환경' 개선을 약속했다.
그는 "멈춘 영천을 다시 뛰게 하겠다.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