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쿠키뉴스 언론사 이미지

밀양시 삼랑진읍 강풍 피해… 딸기 비닐하우스 70동 파손

쿠키뉴스 최일생
원문보기
지난 10일 발생한 강풍으로 삼랑진읍 삼랑리 일원 딸기 재배 농가에 피해가 발생했다.

이번 강풍은 순간최대풍속이 30m/s에 달하며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강풍주의보와 경보가 발령됐다. 밀양 삼랑진읍에서는 비닐하우스의 비닐과 피복재가 파손돼 딸기 재배 농가에 큰 피해를 남겼다.

밀양시 관계자들이 강풍 피해 농가를 점검하고 있다.

밀양시 관계자들이 강풍 피해 농가를 점검하고 있다.



현재까지 집계된 피해 규모는 딸기 재배 15농가, 비닐하우스 약 70동(4.6ha)이며 출하 중인 딸기 작물의 냉해 피해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시는 피해 직후 현장 확인과 함께 응급복구를 추진해 10일 오후까지 약 40동의 복구를 완료했으며 피해 규모가 큰 하우스도 11일 오전 중 복구를 마쳤다.

시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강풍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추가 피해 여부를 면밀히 조사하고 경상남도와 협력해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강선우 보좌관 공천헌금
    강선우 보좌관 공천헌금
  2. 2김상식 매직 4강
    김상식 매직 4강
  3. 3리얼무토 필라델피아 재계약
    리얼무토 필라델피아 재계약
  4. 4가자 평화위원회
    가자 평화위원회
  5. 5이강인 결장
    이강인 결장

쿠키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