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고스트스튜디오(950190)가 6000만원 상당의 자기주식을 처분한다고 12일 공시했다. 처분목적은 임직원 대상 주식보상제도 도입에 따른 지급이며 처분예정주식 수는 보통주 7416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