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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스멜, 반려견 전용 ‘퍼피 샤워 스프레이’ 출시

이데일리 한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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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백 피톤치드 오일 주성분…탈취·항균 기능 강조
나노균질화 공정 적용해 피부 흡수율 높여
목욕 주기 사이 간편 관리용 ‘3초 케어’ 콘셉트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라이프케어 스타트업 리롤의 프리미엄 반려견 케어 브랜드 땡스멜이 반려견 전용 ‘퍼피 샤워 스프레이’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잦은 목욕이 어려운 상황에서 일상 관리용 대안 제품으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사진=리롤)

(사진=리롤)


퍼피 샤워 스프레이는 국내 청정 편백에서 추출한 피톤치드 오일을 주성분으로 사용했다. 전 성분은 편백 피톤치드 오일, 정제수, 식물성 유화제 등 3가지로 구성됐으며 합성 향료는 배제했다. 동물용 의약외품 인증과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

피톤치드 오일은 탈취와 항균, 진드기 억제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제품에는 나노균질화 공정을 적용해 미세 안개 형태로 분사되며, 피부 흡수력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한국분석시험연구원(KATR) 시험 결과 암모니아 탈취율 99.9%, 대장균·황색포도상구균 항균력 99.9% 등을 기록했다.

사용 방식은 목욕 대신 털 위에 가볍게 분사하는 형태다. 산책 전후 반려견의 다리, 배, 엉덩이 등 오염 부위 관리에 활용할 수 있으며, 침구나 소파, 카시트, 하네스 등 반려견 생활 공간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땡스멜은 반려견 피부 보호를 위해 일반적인 목욕 주기(4~6주) 사이 관리 공백을 보완하는 용도로 제품을 기획했다는 설명이다. 잦은 목욕으로 피부 보호막이 손상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했다.

퍼피 샤워 스프레이는 150㎖ 용량으로 출시됐고, 1월 한 달간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인숍에서 체험 및 구매가 가능하다. 정가는 4만 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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