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고양시,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추진…4월 말까지 근무

연합뉴스 노승혁
원문보기
(고양=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고양시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2026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을 12일부터 4월 말까지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고양시청 전경[고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고양시청 전경
[고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공공근로 참여자 선발을 위해 시는 지난해 11월 신청을 받았으며, 119명을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근로자는 무단투기 집중 관리지역 환경미화부터 건축물대장 전산화 작업, 고양시 드론 비행장 이용객 안전관리, 브랜드 관광기념품관 등 공공시설 운영·관리까지 다양한 분야에 배치돼 근무한다.

시는 취업 취약계층 등에 한시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사업에 참여한 시민들이 일정 기간 소득을 보전하고 공공일자리를 경험함으로써,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공공근로사업은 연중 3단계에 걸쳐 운영된다.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오는 3월 중에 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고, 5월부터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ns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강선우 보좌관 공천헌금
    강선우 보좌관 공천헌금
  2. 2김상식 매직 4강
    김상식 매직 4강
  3. 3리얼무토 필라델피아 재계약
    리얼무토 필라델피아 재계약
  4. 4가자 평화위원회
    가자 평화위원회
  5. 5이강인 결장
    이강인 결장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