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에 전시된 2025년 강원 문해 자랑 대잔치 '청춘만개' 수상작. (사진=강원특별자치도의회) |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12일부터 2월 13일까지 2025년 강원 문해 자랑 대잔치 '청춘만개' 수상작을 의회 본관 1층에 전시한다고 밝혔다.
2025년 강원 문해 자랑 대잔치 '청춘만개'는 문해 교육의 성과를 나누고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 9월 태백고원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지사상인 대상 2점을 비롯해 수상작 15점과 '가족이 함께하는 평생학습 지원사업-함께 그리는 강원 동화' 2점 등 17점이 전시된다.
김시성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고령화 시대에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문해교육의 필요성은 더욱 절실하다"라며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성인문해교육의 필요성과 가치를 알리고 평생학습 문화가 확산되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