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스타트렌드가 집계한 1월 1주차 K-POP 그룹 부문 투표에서 플레이브가 121만7516표를 기록하며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음악 활동을 넘어 팬덤 중심의 다양한 협업과 소통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이 투표 결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팬덤 확장 이끄는 플레이브의 행보
플레이브는 최근 편의점 브랜드와 손잡고 팬덤 마케팅에 나서며 화제를 모았다.
오는 15일부터 협업 상품을 출시하고 전국 일부 점포에서 오프라인 세미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버추얼 보이그룹과 편의점의 첫 협업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멤버별 개성을 반영한 베이커리 상품과 한정판 굿즈 구성은 팬들의 수집 욕구를 자극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앨범 성과에 이어 일상 소비 영역까지 확장된 활동 반경이 팬덤의 결집을 강화했고, 이러한 흐름이 대규모 득표로 나타났다는 분석이다.
프로미스나인, 꾸준한 지지로 2위
2위는 프로미스나인이 14만7408표로 차지했다. 안정적인 팀워크와 꾸준한 활동을 통해 팬들의 신뢰를 유지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밝은 에너지와 친근한 이미지가 지속적인 지지로 이어졌다는 반응이다.
중상위권 정리
3위 피프티피프티 12만2698표, 4위 보이넥스트도어 7만4868표, 5위 세븐틴 6만7120표로 집계됐다.
6위부터
에스파, 엔플라잉,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아일릿, 더보이즈
이번 투표에서는 1~3위 그룹 모두 음악 활동을 기반으로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온 팀들이 상위권을 형성했다는 공통점이 드러났다.
무대 밖에서도 이어지는 소통과 팬 경험이 K-POP 그룹 경쟁 구도에서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으며, 팬덤의 관심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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