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중부매일 언론사 이미지

태안군, 국내 최고 수준 '해양치유센터' 12일 정식 운영

중부매일
원문보기
[중부매일 이희득 기자] 태안군이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 기반 시설을 갖춘 '태안해양치유센터'가 12일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태안해양치유센터(남면 달산포로 85-59)는 피트와 소금, 염지하수 등 태안이 보유한 천혜의 천연 해양 치유 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해양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레저 복합형 치유시설이다.

1층에는 바데풀 등 9종의 테라피 시설이, 2층에는 6종의 전문 프로그램실과 15개의 치유룸이 갖춰졌으며 옥상 인피니티풀과 야외 해변요가원 등 최신 휴식 공간을 완비했다.

센터에서는 ▷기본 프로그램(1층 시설 및 야외 수치유시설) ▷전문 프로그램(두피테라피, 온열캡슐테라피, 산소챔버, 페이스테라피, 딸라소캡슐, 전신테라피) ▷웰니스 프로그램(맨발걷기, 명상, 싱잉볼, 요가 등) ▷스테이 패키지(치유룸+기본 또는 전문 프로그램+워킹테라피)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기본 프로그램의 경우 대인 기준 인당 4만원 ▷전문 프로그램은 프로그램에 따라 4만 4천 원에서 9만9천 원 ▷웰니스 프로그램 이용 요금은 2만원이다.

스테이패키지의 경우 인원수에 따라 26만~76만원의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군은 이번 정식 개장을 기념해 개관 첫날인 12일 센터를 찾은 첫 번째 방문객에게 꽃다발과 센터 상용품 3종 세트를 증정했으며 치유룸 이용객을 대상으로 과일 웰컴 바구니를 제공하는 등 환영 행사를 진행했다.

내달 28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모든 프로그램을 40%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하는 특별 할인 이벤트를 이어간다.

센터는 시범 운영 기간 전국에서 2천여 명 이상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시설 경쟁력을 검증받았다.

군은 정식 운영을 통해 태안군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해양 치유의 거점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하는 것은 물론,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이희득/태안 피트·소금 등 천혜의 자원 활용한 레저 복합형 시설 완비15개 치유룸·인피니티풀 등 구비...내달 28일까지 40% 할인시범 운영 방문객 2천 명 돌파...

시설 경쟁력 검증 마쳐 태안군,해양치유센터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2. 2박서진 육아
    박서진 육아
  3. 3유재석 대상 소감
    유재석 대상 소감
  4. 4지상렬 신보람 결혼
    지상렬 신보람 결혼
  5. 5한중 관계 개선
    한중 관계 개선

중부매일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