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 방문 치매 청신호(All-In-One Care)' 사업 |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부산 사하경찰서는 노인학대를 예방하고 치매 관리를 통합 지원하기 위해 '안심 방문 치매 청신호(All-In-One Care)'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가정 내 노인학대 사례 중 치매 어르신이 가해자 또는 피해자인 경우가 증가함에 따라 맞춤형 지원을 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찰과 노인보호전문기관, 치매안심센터는 협업을 통해 치매 증상과 학대 징후 등을 조기에 발견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경찰 관계자는 "지역사회 전문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고령화 시대의 치안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psj1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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