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뉴스핌] 남경문 기자 = 12일 오전 7시52분께 경남 거제시 장평동 한 폐차장에서 불이 났다.
인근 주민이 불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인력 79명과 장비 20대를 투입해 3시간 여만에 진압했다.
이 불로 공장 내 보관 폐부품과 지게차 등이 타 소방서 추산 5000만원 상당에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오전 7시52분께 경남 거제시 장평동 한 폐차장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5000만원 상당에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 여만에 꺼졌다.[사진=경남소방본부] 2026.01.12 |
인근 주민이 불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인력 79명과 장비 20대를 투입해 3시간 여만에 진압했다.
이 불로 공장 내 보관 폐부품과 지게차 등이 타 소방서 추산 5000만원 상당에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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