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석 기자]
충남 당진 신성대학교(총장 서명범) RISE사업단(단장 이수근)은 미래모빌리티과 재학생들이 지난 7~9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6 차세대융합기술학회 국제학술대회' 대학생 논문발표 경진대회에 참가해 2년 연속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국제차세대융합기술학회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한 이번 학술대회는 미래융합기술분야에서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이 종합적 문제해결을 통해 창의성과 실무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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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 신성대학교(총장 서명범) RISE사업단(단장 이수근)은 미래모빌리티과 재학생들이 지난 7~9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6 차세대융합기술학회 국제학술대회' 대학생 논문발표 경진대회에 참가해 2년 연속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국제차세대융합기술학회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한 이번 학술대회는 미래융합기술분야에서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이 종합적 문제해결을 통해 창의성과 실무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이번에 수상한 미래모빌리티과 학생들 중에는 드론과 자동차 영역에서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성인학습자들도 참여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논문발표를 준비했고 김용석, 김선회 지도교수와 함께 포스터발표 부문에 참가했으며, 이소은, 육태민, 김기택, 진준형, 이미화, 최규식 학생들이 '모터추력 측정을 통한 드론 성능향상 방안' 이라는 주제로, 그리고 채승병, 이지언, 한수민, 김민규 학생들이 '태양광 발전기를 활용한 전기자동차 보조 배터리 트레일러 시스템에 관한 연구'라는 주제로 발표하여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현안문제해결 노력이 심사위원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성대 미래모빌리티과는 충남RISE사업에 선정돼 학내 캡스톤디자인 및 실행리빙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외 주요 논문발표대회에서 꾸준히 입상하며 그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김용석 드론모빌리티과 학과장은 "대학의 RISE사업의 일환인 캡스톤 교육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현장학습을 통한 드론 및 자동차관련 시제품 제작 등 대회를 준비한 결과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드론·자율주행·UAM(도심항공교통) 등 미래 모빌리티산업을 선도할 전문기술인력 양성을 위해 계속해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당진=최근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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