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양경찰서 |
(태안=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12일 오전 10시 6분께 충남 태안 소원면 통개항 해상에서 4t급 양식장관리선이 전복됐다.
이 사고로 70대 선장 A씨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해경은 베트남 국적 20대 승선원 1명과 방글라데시 국적 승선원 2명을 구조했다.
이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태안해경은 승선원들을 대상으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o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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