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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또 못 뛰나…PSG "개인 훈련 소화 중" 공식 발표→파리 더비 결장 가능성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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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이 부상 후 개인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공식 경기 출전까진 시간이 조금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PSG는 1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프랑스 쿠드 드 프랑스 32강 파리 FC와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의 메디컬 소식을 전했다. PSG는 "이강인은 개인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강인은 지난해 12월 18일 카타르에 위치한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컨티넨탈컵 2025 결승전에서 플라멩구를 상대로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전반 35분 허벅지 부상으로 인해 예상치 못하게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후 이강인은 회복에 집중했다. 벤디 폰테네이와 쿠프 드 프랑스 64강전, 파리 FC와 프랑스 리그앙 17라운드, 마르세유와 트로페 데 샹피옹 결승전에 연달아 결장했다. 훈련에 복귀하긴 했으나 경기에 뛸 정도의 몸 상태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PSG는 오는 12일 홈에서 파리 FC와 쿠프 드 프랑스 32강을 치른다. 이강인은 아직 개인 훈련만 소화하고 있다. 팀 훈련에 정상적으로 참여하지 못했기 때문에 파리 더비에 출전하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한편 PSG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개인적으로도, 집단적으로도 발전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지금 같은 시점에서는, 내일 경기처럼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경기가 있다. 매 경기 우리의 퀄리티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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