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류마티스병원장 이취임식.[사진=한양대류마티스병원] |
[서울경제TV=이금숙기자] 한양대류마티스병원은 지난 8일 본관 1층 로비에서 제5·6대 병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형중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들이 참석해 신임 병원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제6대 성윤경 신임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류마티스병원은 김태환 전임 원장님의 탁월한 통찰력과 흔들림 없는 리더십으로 고난도 자가면역 질환 진료와 임상 연구를 선도해 왔다”며 “앞으로는 환자 중심 진료 강화, 연구와 임상의 선순환 구조 구축, 차세대 의료진을 위한 교육 병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2년 뒤 개원 30주년을 맞는 만큼, 과거의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다음 30년을 준비하는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덧붙였다.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인사말에서 “류마티스병원은 전임 김태환 원장님의 헌신적인 리더십과 모든 구성원이 노력으로 한양대학교의료원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면서 “앞으로도 연구와 진료에서 탁월한 역량을 갖춘 신임 성윤경 원장님과 함께 병원의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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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숙 기자 ksle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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