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호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죽도록 하고 싶어'의 주연배우 미셸 윌리엄스가 제83회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에서 열렸다.
8부작 '죽도록 하고 싶어'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로, 말기 암 진단을 받은 여성 '몰리'의 시선을 따라 삶과 죽음, 욕망과 선택을 다룬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죽도록 하고 싶어'의 주연배우 미셸 윌리엄스가 제83회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에서 열렸다.
8부작 '죽도록 하고 싶어'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로, 말기 암 진단을 받은 여성 '몰리'의 시선을 따라 삶과 죽음, 욕망과 선택을 다룬다.
작품은 제77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서 리미티드·앤솔로지 시리즈 부문 작품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감독상 등 9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번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도 TV 미니시리즈·영화 부문 작품상과 여우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그 결과, 미셸 윌리엄스가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미셸 윌리엄스는 앞서 프라임타임 에미상과 크리틱스 초이스에서도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미셸 윌리엄스는 '파벨만스'의 엄마 미치 파벨만 역으로 아카데미 후보에 오른 바 있으며, '베놈' 시리즈에서는 약혼자 역을 연기했다.
한편, '죽도록 하고 싶어'는 현재 디즈니+에서 서비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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