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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추성훈 저격했다…"비싼 것만 착용하는데 졸부처럼 안 보여" ('혼자는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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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제공=JTBC

사진제공=JTBC



전현무가 추성훈에게 패션 센스를 배우고 싶다고 밝혔다.

12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JTBC 새 예능 '혼자는 못 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홍상훈 CP, 권예솔 PD,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참석했다.

'혼자는 못 해'는 게스트 혼자 하기 버겁거나 용기가 없어 미뤄둔 일, 함께 나누고 싶은 모든 일을 같이 해주는 게스트 맞춤 팀플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게스트로 출연하면 같이 하고 싶은 것에 대해 묻자 전현무는 '쇼핑 같이 하기'를 꼽았다. 그는 "패션에 관심이 있지만, 결과물이 시원치 않다"며 "추성훈 형처럼 다이아 악세서리를 하고 다니는데도 졸부처럼 보이지 않는 게 쉽지 않다. 추성훈 형을 볼때마다 놀라운 게 비싼 거 아니면 안 한다. 그게 나빠 보이지 않고 좋다. 나는 비싼 거를 해도 가짜로 보인다. 그런 패션 센스를 배우고 싶다. 같이 쇼핑을 해서 서로서로 봐줬으면 좋겠다"고 소망했다.

추성훈은 "가장 안 먹고 싶은 걸 같이 먹고 싶다. 세계에서 가장 냄새나는 생선 같은 거. 혼자서 절대 안 먹으니까, 같이 먹으면 토해도 괜찮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수지는 "나는 내향형이라 혼자서 할 수 있는게 거의 없다. 번지점프나 흉가 체험을 해서 무서움을 극복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세희는 "디테일한 집 청소"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상훈 CP는 "정규 프로그램이 되면 시도 해보겠다"고 말했다.

'혼자는 못 해'는 오는 13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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