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경향신문 언론사 이미지

[속보] “공소청 수장 명칭은 ‘검찰총장’ 그대로”…정부 입법예고안

경향신문
원문보기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유리창에 나부끼는 검찰 깃발이 비치고 있다. 경향신문 자료사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유리창에 나부끼는 검찰 깃발이 비치고 있다. 경향신문 자료사진


검찰개혁의 일환으로 78년 만에 검찰청이 사라지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신설되지만 ‘검찰총장’ 명칭은 그대로 살아남을 것으로 보인다.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은 12일 공소청·중수청 제정안 입법예고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노혜원 검찰개혁추진단 부단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신설되는 공소청 수장의 직책 명칭과 관련해 “검찰총장 명칭은 유지를 했다”면서 “헌법상 국무회의 심의사항으로 검찰총장의 임명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헌법 제89조는 국무회의 심의 사항으로 검찰총장의 임명을 명시하고 있다.

민서영 기자 mins@kyunghyang.com

▶ 매일 라이브 경향티비, 재밌고 효과빠른 시사 소화제!
▶ 더보기|이 뉴스,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 점선면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아시안컵 4강 한일전
    아시안컵 4강 한일전
  2. 2토트넘 감독 경질
    토트넘 감독 경질
  3. 3장동혁 쌍특검 단식
    장동혁 쌍특검 단식
  4. 4장우진 조대성 탁구 우승
    장우진 조대성 탁구 우승
  5. 5정호영 흑백요리사
    정호영 흑백요리사

경향신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