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지난 7일부터 한 달간, KTX와 일반 열차 기관사를 대상으로 운전 취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차역·정차 위치 준수, 급가속·급제동 자제 등 운전 취급 전반의 숙련도 향상을 위한 내용으로, 운행 안정성과 승차감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동해선 전동열차 1인 승무 구간에서는 출입문 조작과 안내방송 등 고객 응대와 직결되는 항목을 집중 지도한다.
손명철 부산·경남본부장은 "기관사는 열차의 안전 운행을 책임지는 만큼, 출발부터 도착까지 쾌적하고 안정적인 운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야 한다"며 "지속적인 교육을 기반으로, 더 안전하고 편리한 철도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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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본부 소속 기관사 대상 운전 취급 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제공=코레일 |
이번 교육은 정차역·정차 위치 준수, 급가속·급제동 자제 등 운전 취급 전반의 숙련도 향상을 위한 내용으로, 운행 안정성과 승차감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동해선 전동열차 1인 승무 구간에서는 출입문 조작과 안내방송 등 고객 응대와 직결되는 항목을 집중 지도한다.
손명철 부산·경남본부장은 "기관사는 열차의 안전 운행을 책임지는 만큼, 출발부터 도착까지 쾌적하고 안정적인 운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야 한다"며 "지속적인 교육을 기반으로, 더 안전하고 편리한 철도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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