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혜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민혜 기자) 여행 예능 '지구마불 세계여행'이 스핀오프로 확대되며 새로운 '도전형 여행' 예능 프로그램 '크레이지 투어'가 2월 ENA에서 첫 방송된다.
ENA와 TEO가 공동으로 선보이는 '크레이지 투어'는 기존의 관광과 힐링 중심 여행 예능과 달리, 전 세계에서 가장 '크레이지'한 장소와 액티비티를 찾아 도전하는 색다른 콘셉트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지구마불 세계여행'에서 강렬한 도전 정신과 액티비티로 주목받았던 빠니보틀이 출연해, 세계관을 이어가는 연결고리 역할을 맡는다. 빠니보틀은 더욱 난이도 높은 여정 속에서도 리얼한 반응과 솔직한 감정 표현으로 몰입감을 높인다.
‘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상상초월 미친 여행” 예고, 크레이지 투어 출격 / 사진=ENA |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민혜 기자) 여행 예능 '지구마불 세계여행'이 스핀오프로 확대되며 새로운 '도전형 여행' 예능 프로그램 '크레이지 투어'가 2월 ENA에서 첫 방송된다.
ENA와 TEO가 공동으로 선보이는 '크레이지 투어'는 기존의 관광과 힐링 중심 여행 예능과 달리, 전 세계에서 가장 '크레이지'한 장소와 액티비티를 찾아 도전하는 색다른 콘셉트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지구마불 세계여행'에서 강렬한 도전 정신과 액티비티로 주목받았던 빠니보틀이 출연해, 세계관을 이어가는 연결고리 역할을 맡는다. 빠니보틀은 더욱 난이도 높은 여정 속에서도 리얼한 반응과 솔직한 감정 표현으로 몰입감을 높인다.
‘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상상초월 미친 여행” 예고, 크레이지 투어 출격 / 사진=ENA |
여기에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 배우 김무열, 그룹 위너의 멤버 이승훈이 동료로 합류해 예측 불가한 케미스트리를 완성한다. 비와 김무열의 호흡, 그리고 예능에 첫 도전하는 김무열의 색다른 반전, 팀의 막내 이승훈의 솔직하고 당찬 에너지가 더해질 예정이다.
'크레이지 투어'는 개인별 경쟁 구도였던 '지구마불 세계여행'과 달리 네 남성이 협력하며 팀워크를 강조하는 브로맨스와 새로운 관계의 시너지를 선보인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네 사람의 의기투합이 또 다른 재미를 예고한다.
제작진은 이번 프로그램에 대해 "기존 '지구마불 세계여행'에서 이어지는 세계관과 더불어, 도전의 밀도를 극대화한 포맷"이라며 "빠니보틀을 비롯한 네 명이 뛰어드는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케미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스핀오프 '크레이지 투어'는 2월 ENA 첫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전례 없는 '미친 여행'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ENA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민혜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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