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중소벤처기업청(이하 '부산중기청')은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2026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오는 15일 오후, 청사 3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부산중기청을 비롯해 부산조달청, 부산고용노동청,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본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창업진흥원,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등 총 10개 기관이 참여한다.
부산중기청은 지역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중소벤처기업 정책 방향과 주요 지원사업 전반을 설명하고, 참석자에게 '2026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 안내 책자'를 현장에서 배포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는 부산중기청을 비롯해 부산조달청, 부산고용노동청,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본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창업진흥원,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등 총 10개 기관이 참여한다.
부산중기청은 지역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중소벤처기업 정책 방향과 주요 지원사업 전반을 설명하고, 참석자에게 '2026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 안내 책자'를 현장에서 배포할 예정이다.
아울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등 참여기관은 금융(융자·보증), 기술개발(R&D), 창업, 수출 등 분야별 주요 지원사업을 기관 담당자가 직접 설명하고, 기업별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1:1 맞춤형 현장 상담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또 노무·지식재산권(변리) 등 전문 상담이 필요한 기업을 위해 부산중기청 비즈니스지원단이 별도의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부산조달청·부산고용노동청·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본부도 참여해 공공조달, 고용지원, 경영·제조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를 제공한다.
부산중기청 관계자는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한 기업을 위해 2026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 안내 책자와 분야별 설명자료를 중기부 대표 누리집과 기업마당에 게시할 예정"이라며 "오는 16일부터는 부산중기청 민원실과 수출지원센터를 통해 방문 민원인에게도 안내 책자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중기청은 종합 설명회 참석이 어려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정책 수요자가 있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설명회'도 운영할 예정이다.
강기성 부산중기청장은 "소상공인과 중소벤처기업이 회복을 넘어, 지속적인 성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중기부가 든든한 성장사다리 역할을 하겠다"며 "이번 설명회가 2026년 핵심 지원사업을 한눈에 이해하고 정부 정책을 적극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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