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용 기자]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1월 12일부터 한 달간 관할 소방서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공장 내 전기·가스시설, 위험물 보관창고 등 화재 취약요인을 집중 진단하며 취약기업 대상 배전반·콘센트용 소화패치 배부 및 부착을 병행한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에 따르면, " 동절기 공장 화재 예방을 위해 각 산업단지관리공단 및 구·군 소방서와 함께 산업단지별 화재예방 안전점검에 나서는 데 이번 점검은 전열기 사용 증가와 건조한 날씨로 대형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을 맞아, 산업단지 내 화재 취약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화재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된다."고 전했다.
대구광역시는 "1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 한 달간 각 산업단지관리공단 주관으로 관할 소방서와 협력해, 산업단지별 화재 위험도가 높은 위험물 취급업체 및 취약 업종 등 10곳을 선정해 현장점검과 소방 안전진단을 실시한다. 특히 공장 내 전기·가스시설과 위험물 보관창고 등 주요 화재 위험 요소를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사진제공=대구시청 |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1월 12일부터 한 달간 관할 소방서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공장 내 전기·가스시설, 위험물 보관창고 등 화재 취약요인을 집중 진단하며 취약기업 대상 배전반·콘센트용 소화패치 배부 및 부착을 병행한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에 따르면, " 동절기 공장 화재 예방을 위해 각 산업단지관리공단 및 구·군 소방서와 함께 산업단지별 화재예방 안전점검에 나서는 데 이번 점검은 전열기 사용 증가와 건조한 날씨로 대형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을 맞아, 산업단지 내 화재 취약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화재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된다."고 전했다.
대구광역시는 "1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 한 달간 각 산업단지관리공단 주관으로 관할 소방서와 협력해, 산업단지별 화재 위험도가 높은 위험물 취급업체 및 취약 업종 등 10곳을 선정해 현장점검과 소방 안전진단을 실시한다. 특히 공장 내 전기·가스시설과 위험물 보관창고 등 주요 화재 위험 요소를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나아가 대구광역시는 "배전반 과열이나 콘센트 사이에 쌓인 먼지로 인한 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350만 원 상당의 배전반용·콘센트용 소화패치를 구입해 현장에 직접 부착하는 예방 활동도 병행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이번 점검은 성서·서대구·제3·달성·검단산단 등 11개 노후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점검 이후에도 관할 소방서와 산업단지 관리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관계자 소방안전교육과 119시민안전봉사단 합동 예방캠페인 등 화재 예방을 위한 유기적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대구광역시는 "특히, 1978년 조성된 서대구산업단지는 좁은 도로에 샌드위치 패널 구조의 노후·영세공장이 밀집해 화재 발생이 빈번한 지역으로, 신속한 소방 현장 대응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 1억 3천만 원을 투입해 소화전 21개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라고 부연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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