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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고속도로서 '운전 보조 기능' 사용 중 SUV 전복…인명피해 없어

뉴스1 최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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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공주고속도로 차량 전복 사고 현장. (도로공사 CCTV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서천공주고속도로 차량 전복 사고 현장. (도로공사 CCTV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부여=뉴스1) 최형욱 기자 = 12일 오후 1시 26분께 충남 부여 서천공주고속도로 서천 방향 동서천 분기점에서 주행 중이던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한 대가 충격완화 장치를 들이받고 전복됐다.

고속도로 순찰대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수습을 위해 도로가 통제되면서 차량 정체가 빚어졌다.

조사 결과 해당 차량은 국산 전기차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 기능을 사용해 운전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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