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
방송에서는 장성군 삼서면에 위치한 '알맹이 농원'을 찾아, 일반적으로 수입산 이미지가 강한 레몬을 국내에서 직접 재배하며 주목받고 있는 현장을 조명한다. 알맹이 농원은 온화한 기후와 청정한 자연 환경을 바탕으로 국산 레몬을 생산하고 있으며, 깔끔한 산미와 향으로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국산 레몬은 수입산에 비해 신선도가 높고 껍질째 활용하기에도 부담이 적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알맹이 농원에서는 이를 온라인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전국으로 판매하고 있다. 재배부터 수확, 포장까지 농가의 손을 거친 정직한 농산물로 소비자와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KBS1 '6시 내고향'은 이날 방송을 통해 새로운 농산물로 자리 잡아가는 국산 레몬의 현주소를 소개하며, 지역 농가의 도전과 정성 어린 노력을 시청자에게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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