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
방송에서는 영덕군 강구면에 위치한 '해상회식당'을 찾아, 지금이 제철인 대게, 홍게, 청어 과메기 등 다양한 해산물의 생생한 현장을 전한다. 이곳은 식사와 함께 신선한 수산물 구입이 가능한 곳으로, 전국 택배 주문도 운영하고 있어 지역 밖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겨울 별미로 손꼽히는 청어 과메기는 영덕 지역의 대표 수산물로, 부드럽고 감칠맛 나는 맛이 특징이다. 지역 내 과메기 판매처에서는 청어를 활용한 전통 방식의 과메기를 정성스럽게 손질해 판매 중이며, 제철을 맞아 출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KBS1 '6시 내고향'은 이날 방송을 통해 영덕 어민들의 삶과 정성을 담은 수산물의 가치, 그리고 청정 바다에서 나는 겨울의 맛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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