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
이번 방송에서는 경북 상주시에서 오이를 재배하고 있는 '오이소' 농가의 현장을 찾아, 기온이 낮은 겨울철에도 신선함을 유지하며 출하되는 오이의 생육 과정을 전한다.
상주 지역은 일조량과 토양 조건이 좋아 오이 재배에 적합하며, 이곳에서 생산되는 오이는 껍질이 얇고 식감이 좋아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오이소'에서는 직접 수확한 오이를 선별해 전국으로 택배 배송하고 있으며, 신선도 유지를 위한 포장과 철저한 품질 관리로 주목받고 있다. 소비자는 온라인을 통해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어 산지에서 갓 수확한 오이를 집에서도 쉽게 받아볼 수 있다.
KBS1 '6시 내고향'은 이날 방송을 통해 겨울 농가의 분주한 수확 현장과 함께, 품질 좋은 오이를 재배하기 위한 농민의 노력을 생생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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