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웹페이지서 열차 조회·여정정보 미리 등록
[파이낸셜뉴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26년 설 연휴 승차권 예매를 앞두고 예매 절차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사전 체험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전 체험 서비스는 설 승차권 예매 전 이용 방법을 미리 숙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모바일 앱 코레일톡과 홈페이지 명절 전용 웹페이지에서 노선별 예매일과 열차 운행 시간표를 확인하고, 원하는 여정 정보도 사전에 등록할 수 있다.
열차시각 조회 기능을 이용하면 이용 구간과 출발일, 열차를 선택해 해당 열차의 사전 예매일과 모든 국민 대상 예매일을 확인할 수 있다. 일자별 예매 노선은 지도로 제공돼 노선별 예매일을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열차시각 조회 사전 체험 화면(예시). 코레일 제공 |
[파이낸셜뉴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26년 설 연휴 승차권 예매를 앞두고 예매 절차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사전 체험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전 체험 서비스는 설 승차권 예매 전 이용 방법을 미리 숙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모바일 앱 코레일톡과 홈페이지 명절 전용 웹페이지에서 노선별 예매일과 열차 운행 시간표를 확인하고, 원하는 여정 정보도 사전에 등록할 수 있다.
열차시각 조회 기능을 이용하면 이용 구간과 출발일, 열차를 선택해 해당 열차의 사전 예매일과 모든 국민 대상 예매일을 확인할 수 있다. 일자별 예매 노선은 지도로 제공돼 노선별 예매일을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또 여정정보 등록 기능을 활용하면 구간과 출발일, 인원 등의 정보를 미리 저장해 예매 당일 바로 불러올 수 있어 보다 편리하게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다.
한편 코레일은 이번 설부터 모든 국민 대상 예매 기간을 기존 2일에서 3일로 확대하고, 노선별로 예매일을 분리 운영한다. 설 명절 승차권 예매는 15일부터 시작되며, 교통약자 사전 예매 이후 19일부터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en1302@fnnews.com 장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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