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카모아] |
[서울경제TV=박수열기자] 글로벌 렌터카·호텔 예약 플랫폼 카모아가 한국 맥도날드 제주 지역 매장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멤버십 서비스인 ‘패밀리라운지’ 혜택을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카모아를 통해 제주도 렌터카를 예약한 고객은 제주 내 9개 맥도날드 드라이브 스루(맥드라이브) 매장 이용 시 드립커피 1잔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구체적인 혜택은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맥머핀이나 버거 단품 또는 세트 구매 시 드립커피 1잔이 무료 증정되며, 드립커피를 구매할 경우에도 동일한 음료 1잔을 추가로 받을 수 있는 ‘1+1’ 혜택이 적용된다.
특히 혜택이 제공되는 맥드라이브 매장들은 제주 공항 인근 및 주요 관광 동선에 위치해 있어, 차량을 수령한 직후나 여행지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렌터카 고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카모아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제주 렌터카 예약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카모아가 대형 브랜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이어갈 수 있는 플랫폼임을 증명하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패밀리라운지를 중심으로 식음료, 주차 등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확대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카모아 패밀리라운지’는 카모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식음료, 주차, 여행 편의 시설 등 여행 전반에 걸친 다양한 제휴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 서비스다. 현재 제주 지역을 중심으로 제휴 네트워크를 적극 확장하며 여행 콘텐츠 고도화에 주력하고 있다. /psy@sedaily.com
박수열 기자 ps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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